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은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정상회담이 열리는 11월 17, 18일 양일간 임시휴무를 결정했다.

기간 중 하루 평균 3,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나 경찰청의 영업중단 협조요청 및 APEC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또한 출입구에 고성능 CCTV를 설치하고, 수족관 내부 곳곳에 방독면과 구급용 들것을 설치하는 등 대테러방지를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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