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10-14 10:10
서울--(뉴스와이어)--‘영웅이 되려거든 길드에 가입하라!’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에서 개발하여, 현재 모바일 RPG 게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삼국쟁패’.

최근 ‘삼국쟁패’ 매니아들의 길드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현재 삼국쟁패 길드로는 ‘인연’, ‘귀족&도원 동맹’, ‘폐인’, ‘가족’ 등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인연’의 경우, 지난 7월 초, 열혈 매니아인 도선국씨(ID ‘천상천’, 26세, 경기도 김포시 거주)가 싸이월드를 통해 모집하여 현재 400명이 넘는 유저들이 대거 활동하고 있다.‘인연’이라는 이름도 유저들의 투표로 정했다고 한다.

또한 ‘귀족&도원 동맹’은 기존의 ‘귀족 길드’와 ‘도원 길드’가 동맹을 맺어 하나의 길드로 탄생한 담합형 길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길드 회원들은 한 달에 2~3번 이상 모임을 가지며 ‘삼국쟁패’에 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대부분이 레벨 100을 넘는 이들은 함께 모여 조합한 아이템을 자랑하기도 하고, 조합법, 일기토 전략, 게임 공략법 등 게임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치밀하게 주고 받으면서 대화한다.

다음 주인 19일에는 연합-공성전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어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될 예정이다.

벌써부터 이들은 각 길드별로 서로 어떻게 대처할지 전략을 짜면서 다가올 대규모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지난 8일, 게임빌은 연합-공성전 베타 테스트를 열어 엄선된 30여 명의 유저들과 함께 ‘연합-공성전’의 최종 점검을 마쳤다.

참여한 유저들은 늦게까지 테스트를 실시하는 동안 ‘연합-공성전’의 치밀한 구성과 스케일에 반하여 연신 탄성을 질렀다는 후문.

‘인연’ 길드에서 활동 중인 도선국씨는 “‘삼국쟁패’는 여러 사람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일기토와 같이 게임을 하면서 함께 즐길 수 있어 좋고, 더 나아가 길드 회원으로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자체도 매우 좋다. 길드를 통해 멤버들끼리 오프라인으로 자주 만나면서 이제는 형, 동생처럼 친한 사이가 되어 게임하면서 사람을 사귀게 되어 일석이조다.”라고 말했다.

‘삼국쟁패’는 170여 명의 캐릭터, 3천여 개의 아이템이 등장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게임.

출시하자 모바일게임 전문 커뮤니티인 핸디게임(www.handygame.co.kr) 유저들의 호평을 받으며 학생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인기를 끌며 올해 최고의 모바일 RPG 게임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게임은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삼국쟁패
2) SKT : NATE > 게임Zone > 전략/RPG/스타크 > 액션RPG(역사) > 삼국쟁패
3) KTF : 멀티팩 > 자료실 > 1.게임 > RPG/타이쿤/시뮬 > 온라인/액션RPG / 어드벤쳐 > 삼국쟁패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연락처

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