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14일, 마침내 “격투 지존 스토리” <빅샷>을 만난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금일(10월 14일) 오후 2시를 기해 자사의 신작 캐주얼 게임 <빅샷: 카스카 토너먼트>(Big Shot: Caska Tournament, 이하 <빅샷>)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빅샷> 오픈 베타 테스트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빅샷> 공식 홈페이지(http://bigshot.nexon.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격투 슈팅”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발굴한 <빅샷>은 지난 한 달여 동안 진행된 총 세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캐주얼 명가 (주)넥슨의 야심작이다. 특히 <빅샷>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아이템전, 무투전, 미니게임 등의 다채로운 재미 요소들을 제공하여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성공적인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힘입어 테스트 종료 6일만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게 된 것은 유저들이 <빅샷>에 보여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결정된 것으로, 앞으로 유저들의 목소리에 보다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겠다는 <빅샷> 개발팀의 다짐을 드러내고 있다.

넥슨은 금일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에 맞추어,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푸짐한 경품이 걸린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빅샷> 오픈 베타 테스트 때 업데이트 되는 콘텐츠는 크게 “무투전 업그레이드”, “미니게임 2종 추가”, “신규맵 추가”로 요약된다.

“무투전 업그레이드” 중 핵심은 격투 대전 요소의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지는 ‘근접기’ 추가이다. ‘근접기’는 가까이에 있는 적을 공격할 때 사용하는 무투전 공격 기술 중 하나로서, 기존 ‘돌격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업데이트 되는 무투기이다. 이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무투전 모드에서의 타격감과 조작감 대폭 강화돼, <빅샷> 유저들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미니게임 2종이 추가되는데, 물 속과 하늘에서 쏟아지는 “강철의 메카피”를 사냥하는 이동 사격용 미니게임과 화염의 유적 ‘에스파란’의 강철거미들을 수류탄 투척을 통해 해치우는 미니게임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에도 이러한 미니게임들은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빅샷>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신규맵 ‘도미르 섬’ 추가, 10월 하순에 추가될 신규 용병 캐릭터 ‘엘리어스’ 실루엣 공개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져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넥슨은 <빅샷>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에 맞춰 LCD 모니터, 최신 MP3 플레이어, 넥슨 캐시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는 ‘<빅샷>출석체크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총 10일 동안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빅샷> 홈페이지에 7회 이상 로그인하고 1회 이상 게임에 접속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넥슨에서 <빅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팀장은 “테스터로 참여해 주신 유저 분들의 활약에 힘입어 <빅샷>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성공적인 테스트 종료가 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을 당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 푸짐한 경품 이벤트와 함께 시작되는 <빅샷> 오픈 베타 테스트에 게임 유저 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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