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과장급중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국제통상과장을 11월 7 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외부 국제교류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에 부 쳐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국제통상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도시 와의 교류협력, 내·외국인의 투자유치, 해외시장 개척 등 전문성이 요구 되는 국제통상과장을 전문지식과 민간기업 또는 관련기관에서 근무한 경험 자로 선발 기용하여 지역 내 기업의 통상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간 다는 방침이다.

이번 국제통상과장 공모의 응시자격은 국제통상 또는 경제, 경영의 관련분 야 학위 소지자로서, 일정한 기준 이상의 영어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국제 교류 또는 외국자본의 투자유치, 통상지원 등 관련분야에 일정기간 이상의 경 력을 갖추고 있어야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원서 접수자는 전문가로 구성되는 선발시험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 사를 거쳐 적격자를 시장에게 추천하게 되며, 적격자 중에서 시장이 최종적으 로 임명하게 된다.

대전시는 지난해에도 국제통상과장을 공모하였으나 공모결과 총 3명이 응모 하여 2명은 서류전형에서 탈락하고, 1명은 면접시험에서 부적격자로 결정돼 개방형 임용이 무산된 바 있다.

응시원서 접수
○ 기 간 : 2005. 11. 7(월) ~ 11. 11(금) < 5일간으로 근무시간에 한함 >
○ 접 수 처 : 대전 서구 향촌길 70 대전광역시청 행정지원과(우: 302-789)
○ 접수방법 : 접수기간 내에 응시원서를 작성하여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접수(우편 접수 시에는 접수 마감일자 도착하여야 함)
○ 제출서류 및 직위의 주요업무 내용 등 상세한 사항은 우리시 인터넷홈페이지 (www.metro.daejeon.kr)에 게시된 파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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