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등 홍수피해가 반복, 증가됨에 따라 상습적인 수해위험지구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하여 2006년도 수해상습지개선사업을 전년도 보다 사업비가 41억원이 증액된 561억원을 중앙으로부터 확보하여 사업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

경북도의 내년도 사업계획으로는 계속사업 지구인 예천군 용궁면 지방2급 하천 복계천 가야지구 및 군위군 신안천 청로지구등 20지구에 393억원, 수해위험이 우려되는 영주시 안정면 지방2급하천 홍교천 오계지구 및 의성군 비산천 미천지구등 15개 지구에 168억원을 신규지구로 선정 집중투자 할 계획이며 2006년 사업 조기착공을 위해 금년도에 실시설계를 하여 내년 상반기에 설계를 완료하여 6월 이전에 사업을 착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하며 건설교통부의 제3단계 수해상습지개선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99년부터 계속하여 156지구 533Km에 5,48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으로 추진중이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인가 4,253호 및 농토 8,318ha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수해상습지개선사업 3단계 사업이 마무리되어 감에 따라 건설교통부에 4단계계획이 조기에 추진될수 있도록 147지구 714Km 7,764억원을 건의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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