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가 개발하고 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는 3D 캐주얼 RPG '큐링’은 프리베타테스트 기간동안 게임 내 패션리더들 사이에 ‘유행의 조짐’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큐링은 머리, 상의, 하의, 신발, 무기 등 다양한 코스튬이 존재하여 사실상 똑같은 외형의 다른 캐릭터를 만나기 어려운 것이 특징.

하지만 프리베타테스트 종료를 아쉬워하며 각 채널별로 떨어져있던 테스터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에서 특정 코스튬의 유행을 짐작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유행 코스튬은 너구리 세트와 메이드 세트였으며 같은 코스튬을 착용한 테스터들은 삼삼오오 모여 스크린샷을 찍고 프리베타테스트의 추억을 마무리했다.

특히 너구리 코스튬의 경우 귀여운 외형으로 성별의 구분에 상관없이 인기가 높았으며 너구리 코스튬과 함께 양손검 무기인 ‘빗자루’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큐링’의 오인근 총괄 개발이사는 “특정 코스튬이 선호되는 현상을 보이는 것은 추후 ‘큐링’에서 구현될 ‘유행시스템’과 일맥상통한다”며 “10월 말 예정인 오픈베타테스트에서 코스튬과 치장 아이템들이 가득한 ‘큐링’을 다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후 구현될 ‘유행시스템’은 일정 기간 동안 선정된 유행아이템에 특별한 효과를 부여하는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의 동향에 따라 유행아이템이 결정될 예정이다

프리베타테스트 패션리더들의 모습은 ‘큐링’ 공식홈페이지(qring.paran.com)에 게시된 스크린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ig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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