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6일부터 시작된 2004 부산ITU 텔레콤 전시회에 청각장애우들이 참관하여,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의 혜택을 직접 체험해보는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되어 화제가 되었다.

KTF의 초대를 받아 2004 부산ITU 텔레콤 전시회를 관람한 장애우들은 화상전화를 통해 수화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점에 특히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부산에 거주하는 15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동통신사인 KTF(대표 南重秀, www.ktf.com)의 초대를 받아, 부산 ITU 전시관을 관람하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내용으로 9일(목)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우들은 KTF 임직원의 수화 안내를 받으며 새로운 유비쿼터스 세상을 경험하였고, 특히 모바일 메신저와 블로그, 화상전화, 모바일게임, 홈네트워크 등 청각 장애의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정보통신 첨단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를 준비한 KTF 기업홍보팀 문재설 팀장은 “정보통신의 혜택이 가장 절실한 장애우들이 ITU 전시회를 통하여 첨단기술과 장비를 관람한 후,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중 <제2의 스티븐 호킹 박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KTF는 지난 8월 20일 부산 ‘솔로몬 공부방’에 Bigi IT공부방 12호점을 개설하는 등 정보통신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청소년 및 장애우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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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기업홍보팀 박성수 과장 010-301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