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씨앤에스, 스트레스 아웃 ‘옴니핏 브레인: the 쉼’ 앱 출시

뉴로피드백 훈련 적용
구글스토어와 앱스토어서 무료 다운 가능

2019-05-02 09:10
  • 옴니씨앤에스가 출시한 옴니핏 브레인 더 쉼 앱

    옴니씨앤에스가 출시한 옴니핏 브레인 더 쉼 앱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02일 --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옴니씨앤에스가 스트레스를 줄이고, 업무 능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명상 어플인 ‘더 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더 쉼’ 서비스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인 옴니핏 브레인을 착용하여 사용하는 앱이다. 옴니핏 브레인은 뇌파 측정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두뇌 건강을 파악하여 점수로 표현해준다. 스트레스 정도, 두뇌활동 정도, 집중도, 좌우 뇌 불균형 상태 등 종합적인 두뇌 상태를 1분 만에 측정한다.

사용자는 옴니핏 브레인을 통해 측정한 자신의 두뇌 상태를 직접 파악하고, ‘더 쉼’ 내에 있는 명상과 힐링 음악 등 맞춤 콘텐츠를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다.

‘옴니핏 브레인 더 쉼’은 이른바 ‘뉴로피드백 훈련’이 적용된 서비스다. 뉴로피드백이란 사용자가 자신의 뇌파의 변화를 확인하고 안정적인 뇌파를 스스로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훈련이다. 뉴로피드백 훈련은 이미 많은 대학병원에서도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치료 방법이다. 옴니핏브레인 기기를 이용하면 큰 기관에 방문할 필요 없이 개인이 간편하게 뉴로피드백 훈련이 가능하다.

옴니씨앤에스(OMNIC&S)는 명상 초보자이더라도 뉴로피드백을 통해 숙련된 명상을 할 수 있다. 숙련된 명상가가 명상할 때는 결핍과 불안을 느낄 때 활성화되는 두뇌 부위가 고요해진다. 명상을 해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자신의 뇌파 상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명상을 훈련할 경우 안정감을 주는 뇌의 부위만 활성화할 수 있게 된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명상과 뉴로피드백이 효과적인 쉼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국내 국민건강보험 공단을 비롯한 보건소와 해외 기업체들이 옴니씨앤에스의 정신건강관리 솔루션을 주목해 자사 제품에 관심을 갖고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인 옴니핏 브레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옴니핏브레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옴니핏 브레인 : 더 집중’에 이어 출시된 ‘옴니핏 브레인 : the 쉼’ 앱은 구글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옴니씨앤에스 개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한국 모바일벤처기업 1세대인 옴니텔에서 20년간 모바일 사업 및 개발을 주도해 온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마트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하고자 2014년 3월 설립됐다. 옴니씨앤에스의 김용훈 대표이사는 나래이동통신 기술연구소를 거쳐 옴니텔을 공동으로 창업하고,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로 옴니텔의 코스닥 상장 및 해외 사업,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 뇌파 및 맥파 관련 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옴니씨앤에스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락싸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2016년 9월에는 옴니핏생체신호연구소를 출범시켰다.

웹사이트: http://www.omnif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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