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관리물량 190톤 배정 조건 : 수협별 TAC를 생물학적 어획허용량 (ABC : 1,610톤)으로 하되 수협별 TAC 할당량을 90%이상 초과하여 어획한 경우 관할 수협장이 요청에 의하여 제주도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가 배정.
지역순회 설명회는 10. 18일 제주시 수협(조천, 제주시, 애월지역)과 추자도수협관내 어촌계를 시작으로, 10. 19일 제주시 수협(구좌지역) 및 성산포수협관내 어촌계, 10. 20일 한림수협 및 모슬포수협 관내 어촌계, 10. 21일 제주시수협 우도지역 어촌계, 10. 24일 서귀포수협 어촌계순으로 총 6개수협 100개어촌계에 대하여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지역설명회를 통하여 금채기간중에는 소라를 잡지 말아야 하며, 특히 규격미달 잔소라는 연중 체포 해서는 아니되며, 소라는 할당된 양만큼만 잡아서 해양수산부에서 고시한 지정된 곳 (수협)에서만 위판해야 하는 등 소라 TAC 준수 이행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소라는 잠수어업인의 중요한 소득원인 만큼 무엇보다도 어업인 스스로가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자율관리 의식교육과 당위성을 홍보함은 물론 소라자원보호 관리를 위해서 소라 불법 포획 및 유통행위를 강력히 단속하여 잠수어업인에 대하여는 잠수진료비 지원을 배제하고, 해당 어촌계와 소라 TAC이행을 준수하지 않는 어촌계 에는 자원조성사업 등 해양수산사업을 2년간 지원을 배제 할 계획임을 설명하고 어촌계와 잠수어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라고 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05. 4. 11일 도청 대강당에서 어촌계와 잠수어업인 2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마을어장 자원관리 설명회를 개최하여 어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금번 어업인 지역 순회 설명회에서도 소라 TAC의 성공적인 정착과 자율관리 의식 고취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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