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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10-14 16:07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한 캐주얼 야구게임 ‘신야구’(www.newbaseball.co.kr)에서 ‘아이템 전’모드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야구의 ‘아이템 전’은 일반전과 달리 게임 중에 아이템을 획득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모드로 공격 아이템, 수비 아이템, 기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공격 아이템은 구질 예언, 구질 표시, 타자 스피드, 타격감, 컨트롤 혼란 등이 있으며, 수비 아이템은 볼 컨트롤, 볼 스피드, 회오리 마구, 수비 발 스피드 등으로 구성된다. 기타 아이템은 컨디션 회복과 꽝으로 공격과 수비의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

‘아이템 전’ 참가 방법은 대기실에서 아이템 전을 선택하고 공격과 수비를 전환할 때 마다 랜덤으로 주어지는 3장의 아이템 카드 중 1장을 사용할 수 있다. 획득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으면3칸의 아이템 슬롯에 순차적으로 저장되고 게임이 끝나면 아이템도 소멸된다.

한빛소프트 김성겸 이사는 “만화 같은 야구 게임 신야구의 유저들이 더욱 즐겁게 플레이 하실 수 있도록 아이템 전을 준비했다”며 “강력한 아이템 사용으로 신야구 플레이의 반전을 통해 또 다른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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