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은 국내 대표 우량 기업의 주가와 연계한 조기상환형 펀드 [베스트 3 스타 파생상품투자신탁 SSP-2호]와 [베스트 초이스 파생상품투자신탁 SS-20호]를 2005년 10월 17일부터 27일(SS-20호는 28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베스트 3 스타 파생상품투자신탁 SSP-2호는 원금 보존을 추구하면서 신한지주,삼성전자,포스코 보통주의 주가에 따라 최대 3년간 6개월마다 6번의 조기상환조건에 해당되면 연 8% 수준의 수익률로 조기 청산되는 구조이다.

조기상환조건은 매 6개월 시점의 조기상환 평가일에 세 기업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이상이면 된다.

만약 3년의 투자기간중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3년만기시점에서 위의 조건이 해당되면 최고 24%수준(연8%*3년)의 누적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위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원금보존을 추구한다.

베스트 초이스 파생상품투자신탁 SS-20호는 최대 3년간 6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있는 수익구조는 위의 상품과 유사하나, 신한지주,삼성전자 보통주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15%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연 9.5% 수준의 수익률로 조기 청산되는 점이 다르다.

이 상품도 3년의 투자기간중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3년만기시점에서 위의 조건이 해당되면 최고 28.5%수준(연9.5%*3년)의 누적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만약,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는 투자기간중 (장중포함) 기준주가대비 하락률이 40%를 초과하여 하락한 적이 있었는지의 여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즉, 40%를 초과하여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는 원금보존을 추구하지만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때 원금손실률은 최종평가일에 두 종목 중 하락율이 큰 종목을 기준으로 산출된다.(예시:신한지주 5% 상승 / 삼성전자 16%하락할 경우 16% 원금손실)

두 상품 모두 가입대상은 개인 법인에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우량기업들의 주가가 향후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면서 고수익을 기대하나 목표수익을 상대적으로 낮추고 최소한 투자원금은 보존되길 기대하는 안정선호형 고객은 “베스트 3 스타 파생상품투자신탁 SSP-2호”를, 상대적으로 추가 고수익을 기대하는 장기여유자금보유 고객은 “베스트 초이스 파생상품투자신탁 SS-20호”가 적합한 상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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