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오늘(10. 14), 경상북도가 혁신도시 후보지 신청을 마감한 결과 포항, 경주 등 10개시와 군위, 의성 등 10개 군이 응모하여 최종적으로 20개 시·군이 신청하였음.

경상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는 오늘 마감된 시·군의 후보지 신청결과를 기초로 현장실사 및 후보지 평가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도지사에게 제출하고, 도지사는 입지선정위원회의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와 협의하여 혁신도시 최종후보지를 결정할 예정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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