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 4차산업 기반 세무사 지원 플랫폼 ‘We Members Club’ 오픈

웹케시그룹, 400만 소상공인, 1만2000 세무업계 종사자 지원 나서
4차 산업혁명 환경에 맞춘 세무사 업무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 제공
세무법인에 특화된 협업툴 ‘플로우’, 수임고객 증빙자료 관리 앱 ‘세모장부’ 등 핀테크 솔루션 지원

출처: 웹케시 (코스피 053580)
2019-06-03 09:30
  • 세무사 및 세무대리인의 업무를 돕는 위 멤버스 클럽

    세무사 및 세무대리인의 업무를 돕는 위 멤버스 클럽

  • 위 멤버스 클럽 전국 로드쇼 일정

    위 멤버스 클럽 전국 로드쇼 일정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03일 -- 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은 4차 산업 기반의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We Members Club)’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위 멤버스 클럽은 4차 산업혁명 환경에 맞춰 세무사 업무를 혁신한 세무사 전용 커뮤니티로, 400만 소상공인과 1만2000 세무사, 세무업계 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위 멤버스 클럽은 △위멤버스닷넷 △국내 최대 업무 협업툴 ‘플로우’ △수임 고객을 위한 모바일앱 ‘세모장부’ △국내 최초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등 다양한 혁신 핀테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앱 세모장부의 경우 자료수집으로 골머리를 앓던 세무사들과 수임처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전 계좌 실시간 조회와 함께 자동 입력이 되지 않는 간이영수증, 종이 세금계산서, 청첩장 등 수기 증빙자료들을 앱을 통해 자동화한다. 세모장부 앱에서 촬영, 전송만 하면 세무사에게 실시간 전달되어 장부 반영 및 영구 보전된다.

또한 세모톡 채팅 기능이 더해져 개인 메신저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 사생활 보호는 물론 세모톡을 통해 세무사와 쉽고 간편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위 멤버스 클럽은 경리나라 아카데미를 통해 고품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리나라 아카데미는 경리 업무와 세무 업무만을 교육하는 전문 배움터로, 회계사, 세무사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성을 가진 스타 강사들이 함께한다.

현재 세무사와 직원의 심화 교육, 경리업무 심화 교육 등 세무 서비스를 선진화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 멤버스 클럽 회원 세무사와 수임 고객에게는 매년 120만원 상당의 경리나라 아카데미 교육바우처가 무상 제공된다.

위 멤버스 클럽 기획에 함께한 최정만 세무사는 “수임처의 기장대행 업무 처리를 위해서는 많은 증빙자료들이 필요한데 매번 추가 자료를 받기 위해 수십번의 전화를 해야했다”며 “위 멤버스 클럽의 세모장부를 이용하면 증빙 데이터가 실시간 전송되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 멤버스 클럽을 총괄한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위 멤버스 클럽의 최대 미션은 1만2000 세무업계 종사자와 400만 소상공인 지원”이라며 “위 멤버스 클럽과 함께하면 세무사의 업무 혁신,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등이 따라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그룹의 기술을 살려 만든 만큼 세무사의 업무 혁신에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위 멤버스 클럽은 6월 28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7월 1일 대전을 시작으로 여의도, 강남,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로드쇼에 나선다. 위 멤버스 클럽 전국 로드쇼는 선착순 1500명의 세무사만 참가 가능하며 위 멤버스 클럽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윤완수)는 IMF 이전 부산, 경남지역을 연고로 전자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SW 분야의 혁신을 이뤄 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과 가상계좌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전용 인터넷뱅킹, 2004년에는 CMS(자금관리서비스) 등은 현재 보편화된 기업 금융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센터를 설립해 사례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CMS의 경우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되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소프트웨어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전문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과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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