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제86회 울산광역시 전국체전기간 중 출전 선수단 및 경기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금융 편의를 위해 주 경기장 내에 임시 출장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임시 출장소는 직원 2명이 상주하여 빈틈 없는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게 되는데, 이와는 별도로 자동화기기(365코너) 2대를 설치 이용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제병동 부행장(보)은, “울산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원활한 경기운영의 지원과 시 금고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임시 출장소를 설치 운영하게 되었다”고 언급하며, “전국체전 울산 개최에 발맞춰 울산지역 전 임직원이 동참, 울산을 찾는 각 시도 선수단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제 86회 울산광역시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유치 단계에서부터 일찌감치 울산영업본부 내에 별도의 전담반을 구성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지난 13일엔 울산지역 전 영업점 직원들이 손님맞이 대청소를 실시한 바 있으며 100여명의 써포터즈(응원단)를 구성 각 지역 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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