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당사 주식의 최근 대량주식 변동공시와 관련한 당사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공시(14일)에서와 같이 최평규외 1인의 취득목적은 “단순투자”이므로 적대적 M&A의 의도는 일단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만에 하나 일반 투자가들의 오인으로 주가가 급등락할 경우 선의 피해자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지분율과 관련된 사항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쎄븐마운틴해운㈜의 보유지분은 16.37%로 공시되어 있으나 쎄븐마운틴해운㈜이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는 금융권 담보신탁분 4.08%와 최대주주가 금융기관에 대여한 지분 5.03%를 포함할 경우 총의결권 지분은 25.48%로 최평규씨와 S&TC 보유 지분 18.1%보다 7.38%포인트나 많습니다.

또한 당사가 기 발행한 해외전환사채 잔액은 2500만불(전환시 지분율 18.03%)로 발행 당시 적대적 M&A 상대방에게는 매도하지 않는다고 상호 양해한 상태이며, 특히 투자가와는 오랜 우호적인 관계 유지로 특별한 상황이 발행할 경우 우선적으로 대주주 또는 대주주가 지명하는 우호적인 투자가에게 매도하도록 상호간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적대적 M&A의 시도가 확인될 경우 즉시 해외전환사채를 전환하여 그 주식을 매입할 수 있도록 경영방어장치가 확보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쎄븐마운틴그룹은 경영권 방어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웹사이트: http://www.seyangshipp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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