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부 성격차이 극복’으로 가정의 건강성 회복 지원과 증진을 위한 교육이 개최된다.

가정문제의 예방과 상담 및 치료, 건강가정의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 시민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문을 연 부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10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부부 성격차이 극복하기」교육을 실시한다.

부부간 성격차이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상대방 상호이해 및 LCSI(Lims Character Style Inventory) 성격유형 검사를 통한 부부 성격차이 극복으로 부부문제 발생 예방 및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20~60대 주부 120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전용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산지역대학장과 김정남 부산여대사회복지상담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격발달과 부부관계’, ‘LCSI 성격유형 검사를 통한 부부관계 증진’에 대해 강의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건강성 및 부부관계 증진을 위해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공보관실 051-888-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