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오는 11월부터 울산시 대표 홈페이지가 대폭 개편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오는 11월부터 인터넷을 통한 전자민원 처리와 행정정보 제공을 위해 운영중인 홈페이지에 대해 다양한 콘텐츠, 시민편의 기능 및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여 시민이용 불편해소 및 활성화 제고를 위해 대폭 개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편 내용을 보면 울산시 홈페이지(www.ulsan.go.kr)의 분야별 시정 분야에'민원상담 진행상황 SMS 서비스'코너와'기업사랑'코너를 신설하고 초기 메인화면과 콘텐츠별 업무담당자 관리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PC 환경과 게시판의 개인정보 보호기능을 일부 수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관광 홈페이지인 울산가이드의 초기화면과 관광분야는 메인화면 개편, 콘텐츠 확대, 이용자 편의기능 강화하기로 했다.

'민원상담 진행상황 SMS 서비스'는 시장과의 대화, 울산시에 바란다 및 민원상담실의 세무·회계, 건축, 손해사정, 법무, 소비자생활, 소비자피해, 장애인, 인사, 지방세, 기업애로 직소, 중소기업Call-Service 상담코너에 대해 상담 진행 상황을 휴대폰 문자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축한다.

상담 진행상황은 ‘접수완료’, ‘처리중’, ‘처리완료’로 구분하며, 게시번호, 제목(한글 8자 이내), 진행상황, 담당자명, 발송시간 등 상담 진행상황을 희망하는 이용자의 휴대폰으로 SMS 서비스가 된다.

'기업사랑'코너는 기업지원시책 소개, 지역 기업체의 사회공헌 활동 소개, 기업사랑 시민 아이디어 접수 게시판 구축 및 울산전략산업기획단, 울산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링크하여 기업체 및 생산품을 소개하게 된다.

메인화면은 계절 이미지와 구성별 구분 색상을 표출하여 홈페이지 분위기 개선 및 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각 메뉴(서브 메뉴 포함)별 접근빈도수를 측정하여 시민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그룹화해 재배열 하는 등 최하위 단계까지 개편하기로 했다.

콘텐츠별 업무담당자의 관리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현재 관리자 화면을 통해 운영중인 콘텐츠별 업무담당자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콘텐츠 관리자 추가, 삭제시 관리가 용이하도록 함은 물론 1, 2, 3차 메뉴별로 그룹화해 홈페이지 메뉴와 동일하게 조회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 업무담당자 자료를 DB로 이관하고 관리자가 담당하는 콘텐츠, 게시판 등과 자동연계 되어 홈페이지에 하단에 표출되도록 할 예정이다.

이용자의 모든 PC환경을 지원하는 홈페이지 서비스를 위해 O/S, 브라우저, 해상도 등을 한층 업 그래이드 시켜 지원키로 했다.

게시판의 개인정보 보호기능 강화를 위해 시민의 소리 등 시민들이 이용하는 각종 게시판에 글쓰기시에 주민등록번호가 입력되지 않도록 함은 물론 비공개 게시판에 “공개” 글쓰기시 내용이 공개됨을 알리는 메시지를 표출시키고 본문에 나타나는 주민등록번호 뒤 7자리는 “*”로 처리하여 개인정보를 보호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관광 홈페이지(울산가이드)는 퀵 메뉴(원 클릭) 형태로 여행안내(관광지, 문화시설, 숙박, 예약, 쇼핑, 음식점, 교통, 지도)에 대한 개별 콘텐츠를 구축하고 여행안내와 관련한 쇼핑, 여행, 교통정보에 대하여는 개별 사이트와 연계되도록 할 계획으로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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