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온오프코리아는 파란의 ‘검색 키워드마케팅 대행’과 신상품 런칭을 위한 ‘상품기획’, 타 대행사에 앞서 일정기간 동안 신상품에 대한 ‘독점 선 판매권’을 부여 받게 되었다.
현재 KTH는 온오프코리아와 ‘네트워크등록’ 서비스를 공동 진행하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네트워크광고’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KTH의 김명섭 상무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발판으로 KTH는 검색사업분야에서의 3위 탈환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온오프코리아의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접합한 신상품 출시와 탁월한 마케팅 기술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온오프코리아의 이영우 대표는 “이번 KTH와의 업무제휴로 인해 검색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맞게 되었으며, 2006년 내 코스닥등록이라는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연락처
홍보대행사 프레인 최정아 02-722-2693 (317) 011-9261-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