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노인복지 종합대책 실천 사업 선정
대전시는 노인들의 경제적 빈곤, 질병, 소외와 고독, 역할상실 등 노인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모든 노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사회가 과감한 투자와 관심을 기울일 때라고 인식하고, 노인인구가 금년 9월말 현재 98천명을 넘어서는 등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우리시 전체인구의 6.8%)를 대비, 노인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인복지 수범도시 대전 2010계획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노인복지수범도시종합계획을 발표한 후 후속 정책으로 ′05. 10. 7일 노인복지수범도시 대전 2010 선언과 함께 3대전략과 33개 실천과제를 선정한 세부계획을 마련했으며 06년부터′10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복지 수범도시계획 중 2006년 주요 사업 시행은 다음과 같다.
- 경로연금 확대지급, 교통수당 확대지급, 홀로사시는 노인, 복지만두레 결연확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시니어클럽」확대 운영,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노인취업알선 네트워크 구축 운영
- 공적노인요양보장제도 시행, 재가노인복지시설확충, 노인장기요양시설수요100%충족, 노인건강검진확대, 노인복지용품대여사업“금빛은행”운영
- 경로당시설 개·보수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전천후 게이트볼구장 구별 1개소 건립, 노인복지관 전자 확대기 보급, 세대간 통합을 위해 세대공동체 교육 실버북 발행, 노인학대예방 상담 24시간 운영
노인복지관련 사업은 2006년도에 관련 조례 등 제도적 장치 마련해 추진한다.
- 장수수당지급, 대전 실버타운조성, 저소득노인주택 개·보수비 융자 지원
- 노인 수발사 양성 확대, 중증질환가정 유급가정 도우미 지원, 저소득 노인 간병비 및 부양수당지원, 행복하우스 운영, 재가 치매, 외상노인 서비스 강화
- 노인복지센터 건립, 노인공원조성, 시니어교육센터 운영 등을 운영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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