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지역 청년실업률이 감소세로 나타나 대전 고용시장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대전의 금년 3/4분기 청년실업률은 7.8%로 7대광역시중 대구7.5% 다음인 두 번째로 낮아졌으며, 이어 울산8.2%, 인천8.3%, 서울8.5%, 부산8.8%, 광주9.2% 등의 순이었다.

대전의 청년실업률을 연도별로 보면
- 2003년 1/4분기 8.3%, 2/4분기 6.3%, 3/4분기 6.4%, 4/4분기 7.0%
- 2004년 1/4분기 10.4%, 2/4분기 9.1%, 3/4분기 7.9%, 4/4분기 9.7%
- 2005년 1/4분기 11.5%, 2/4분기 9.3% 로 나타났다.

대전의 청년실업률이 낮아진 원인은 통계청발표 산업별 취업자가 전분기 대비 공공서비스분야 0.4%증가, 제조업분야 2.0%증가 직업별 취업자에서 전분기 대비 사무직분야 1.9%증가, 기능 기계조작분야에서 1.5%증가로 나타났다.

낮아진 주요원인라면 청년채용장려금을 통해 대덕 입주업체, IT업체 등에 취업 청년층의 증가, 36시간 ~ 53시간 파트타임인 근로자의 취업이 증가하고 30명이상의 대량 취업을 한 곳은 베닉너스, 코레일 서비스 등 외식업체나 콜센터 등 100여개 업체이상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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