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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스피 030200
2005-10-17 10:52
서울--(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남중수 南重秀, www.kt.co.kr)는 경영연구소 주관으로 10월 18일~19일 양일간 신라호텔에서 해외 주요 사업자가 참여하는 ‘차세대 통신망 환경에서의 접속제도’에 관한 포럼을 세계 최초로 개최한다.

KT 주도로 마련된 금번 포럼에는 보다 품질이 우수한 차세대 인터넷망을 준비하고 있는 영국 BT, 독일 DT, 일본 NTT, 캐나다 Telus, 대만의 Chunghwa Telecom, 중국의 CNC 등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와 관계자 약100여명이 참여한다.

현재 차세대 통신망(NGN: Next Generation Network)에 대한 논의는 주로 기술적인 망 구조, 장비 등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이번 포럼은 NGN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자간의 접속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최초의 포럼이라 할 수 있다.

KT 남중수 사장은 “이번 행사는 유비쿼터스 세상을 실현하는 데 가장 어려운 난관인 사업자간의 접속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 세계적인 주요 사업자가 힘을 맞대어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평하며, “이러한 노력은 통신 사업자들이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통신 서비스를 창출하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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