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윈디소프트(대표이사 이한창)는 3D 대전 액션 게임 ‘겟앰프드(http://getamped.windyzone.com)’가 회원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월) 밝혔다.

겟앰프드는 2002년 11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 2005년 10월 15일(토) 회원 가입자수가 1,001만 명을 넘어서면서, 약 3년 만에 1,000만 명 돌파라는 영예를 안았다.

하루 이용자수가 50만 명에 달하는 등 서비스 3년이 임박한 현재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하루 신규 가입자수도 꾸준히 5,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가입자수 연령 비율이 20대 이상이 총 가입자수의 36%로 크게 늘어나는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겟앰프드는 2.5등신의 코믹한 SD캐릭터로 상대방과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펼칠 수 있으며, 120 여 가지의 액세서리마다 색다른 전투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온라인 대전 액션 게임이다. 또한 겟앰프드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대전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을 뿐만 아니라, 부분유료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겟앰프드가 1,000만 명의 회원 수를 확보 할 수 있었던 것은, 신선하고 독특한 아이디의 아이템과 게임모드 등의 잦은 업데이트와 게임대회, 방송 등 유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에 주력했기 때문이다. 또한 겟앰프드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적극적이고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운영노하우는 겟앰프드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주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윈디소프트 이한창 대표는 “겟앰프드가 서비스 3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라이프 사이클이 짧은 캐주얼 게임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며, “겟앰프드 유저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는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윈디소프트 개요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회사로 현재 겟앰프드와 인피니티를 서비스 중

웹사이트: http://www.windysof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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