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아이씨, 중국 요녕성 야구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 가져

요녕성야구협회 및 관계자 등 한국방문단 방한에 맞춰 협약 체결

2019-07-15 13:34
  • 왼쪽부터 에이치아이씨 박세동 대표이사와 요녕일월성체육산업발전유한회사 손복명 총경리가 합작의향서에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

    왼쪽부터 에이치아이씨 박세동 대표이사와 요녕일월성체육산업발전유한회사 손복명 총경리가 합작의향서에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15일 -- 에이치아이씨(대표 박세동)는 6월 25일 중국 요녕성야구협회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한국방문단을 맞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구장 시설 견학 및 요녕성 야구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에이치아이씨는 홍보 및 마케팅 전문회사로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마케팅 업무 및 스포츠 마케팅을 주요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요녕성의 야구 육성 및 관련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2025년 20개 팀으로 구성된 프로야구리그를 본격 출범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추어 요녕성에서도 야구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속속 추진하고 있으며 야구 선진국인 한국과의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에이치아이씨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요녕성야구협회 임직원 및 관계 공무원이 다수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으며, 이를 계기로 요녕성과 에이치아이씨는 야구 전문 인력, 시설, 용품, 교육 등 야구와 관련된 제반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hicompa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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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아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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