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세계영화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키위감독들은 광활한뉴질랜드 대자연을 스펙타클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기묘한 상상력과독창적인 시각으로 놀라운 영화들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뉴질랜드영화제는 주한뉴질랜드대사관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게 되며, 장편 13편과 단편 9편 등총 22편의 영화를 메가박스 전주에서 상영하게 된다.
10. 19일 오후6시 영화제 개막 리셉션에 이어 개막작 "아버지의 밀실"(IN MY FATHER'S DEN)이 상영될 예정이다.
제1회 뉴질랜드영화제는 키위의 나라 뉴질랜드 영화의 진수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벌써부터 영화매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관객의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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