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의 대표적인 패션업체인 진도가 중국에 선보인다.

한국의 패션업체 진도(회장 林炳石)는 17일에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진도복장유한공사 성립식’을 개최하고 중국 진출을 선언한다. 이날 개최되는 성립식은 한국과 중국의 주요인사 수백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중국 유명배우 관지린등이 출연, 세계 유일의 150만위엔짜리 명품모피를 입고나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도가 소속된 쎄븐마운틴그룹(SEVEN MOUNTAIN GROUP)은 지난 1992년부터 중국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해운, 물류, 건설 등에서 중국내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그룹 전체 매출이 년간 2조원(한화 기준)에 달하여 이중 50%정도를 중국비지니스와 관련된 부분에서 창출하는 등 중국사업에 많은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그룹이다.

이날 개최되는 성립식은 북경방송국 아나운서 공닝의 진행하에 진도의 4개 브랜드의 패션쇼로 한국과 중국의 협력관계와 중국의 전통과 한국의 현대 패션문화가 서로 어우어진 중국매체와 소비자에게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최고의 모피브랜드인 ‘진도모피’, 새롭게 젊은 감각으로 모피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영모피 브랜드 ‘엘페’, 커리어우먼 여성복 ‘우바’, 감각적 남성 피혁브랜드 ‘진도옴므’등 총 150여착의 제품이 무대를 장식한다. 중국 전통 경극의 신성한 등장에 이어 한국모델과 중국모델은 각양각식 다자인의 의상을 입고 패션소의 무대위에 올라와 진동의 디자인 컨셉을 연출하고 중국의 전통문화와 한국의 패션문화가 어우러진 무대를 연출한다.

마직막 무대는 세계적인 영화배우인 관지린의 무대를 이어지며, 관지린은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명품인 150만위웬짜리 휘날레 밍크코트를 입고 이날의 패션쇼를 정상으로 이끌어 간다. 휘날레 밍크코트는 올해 전세계 모피경매시장에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은 모피만을 재료로 사용하였으며, 명품 크리스탈인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을 이탈리아에서 디자인한 고품격 액세서리를 부착했고, 내피는 최고급 실크를 활용했다.

진도는 이 명품모피가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 중국에서 판매하는 것을 추진중이다.

진도는 지난 9월 28일 상해 동방상하 백화점에 중국 1호매장을 오픈하였으며, 올시즌 안에 중국내에서 베이징에 직영점 1개 오픈, 중국 주요도시 백화점 10여개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도는 중국시장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진출할 계획이며 유럽, 미국 및 러시아에서 안테나 매점을 열 예정이며 더욱 세계급의 회사로 발전할 계획이다.

진도 임병석(林炳石) 회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는 핵심과 우세의 힘을 발휘하며 진도만의 특유한 문화를 창조하는 동시에 한국의 선두한 수출 시장과 패션문화를 창립하고 세계무대에서 진도의 활기찬 도약을 기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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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븐마운틴그룹 진도 홍보팀장 이사 김철호 02-850-8365 018-372-7552 f 850-8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