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장어와 무공해 야채로 명성 이어가는 곳 ‘암사민물장어’
장어는 전북고창양어장 산지로부터 매일 들여오는 싱싱하고 질 좋은 최상급의 100%국내산만을 사용한다.
살아있는 장어를 기호에 따라 소금구이, 간장, 양념구이로 적절한 온도에서 노릇노릇 구워내면 기름기가 빠지면서 살은 녹는 듯 부드럽고 담백한 그 맛이 가히 일품이다.
“수년간을 늘 정성과 양심적으로 손님을 맞이했다” 는 박 대표는 일부 질 낮은 중국산장어가 활개를 치면서 본의 아니게 피해를 봤으나 이제는 손님이 더 잘 안다며 장어는 물론 각종 양념류나 밑반찬 재료 하나하나까지도 직접 시골에서 재배한 무공해 야채만을 사용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대표적인 스테미너식으로 꼽히는 장어에는 자양강장에 좋은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발육증진, 노화방지,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음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요즘 같은 철엔 단체손님과 더불어 피부미용과 여성건강에도 좋아 부부나 연인이 함께 찾는 경우도 많다고 귀띔한다. 민물장어요리로 20년이 넘는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박 대표는 늘 암사민물장어를 찾아준 손님께 최상의 맛으로 보답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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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라이프 02-2001-0447정종욱
암사민물장어 02-3426-2253 대표:박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