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옴므, 2019 AUTUMN/WINTER 컬렉션 공개

‘바우하우스 디자인 운동과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에서 영감 얻어 재해석한 솔리드의 남자를 제안

출처: 쏠리드
2019-07-24 10:00
  • 솔리드옴므, 2019 AUTUMN/WINTER 컬렉션

    솔리드옴므, 2019 AUTUMN/WINTER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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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24일 -- 국내외 새로운 남성복 트렌드를 정의하는 글로벌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솔리드옴므가 2019 A/W(AUTUMN/WINTER) 컬렉션을 7월 초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과거 가장 진일보적이고 미래 지향적이었던 ‘바우하우스(Bauhaus)’와 우주정복에 대한 경쟁이 과열되었던 60년대의 스페이스 테크놀로지로부터 영감을 얻어 모던하게 해석한 솔리드의 남자를 선보인다.

다양하고 실험적인 디자인 연구를 하던 바우하우스 디자인 운동과 인류가 꿈꾸던 진일보적이고 미래 지향적이던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의 특징들을 솔리드옴므의 컬렉션에 녹여낸 것이다.

컬렉션 전반에 걸쳐 심플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멋스러운 핏이 돋보인다. 또한 빈티지울, 부클레와 같은 흥미로운 원단, 다양한 체크패턴 그리고 버클 및 바우하우스와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디자인의 디테일을 선보여 새로운 솔리드옴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컬러는 채도가 높지 않은 뉴트럴 톤의 컬러부터 A/W 시즌의 계절감에 맞는 다운된 비비드 컬러로 버건디, 머스터드, 제이드, 토마토 레드, 그리고 핑크빛이 도는 퍼플 컬러를 사용함으로써 모던 레트로한 연출적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표현했다.

솔리드옴므의 감각적인 디테일과 멋스러운 핏을 보여준 이번 2019년 A/W 캠페인은 멜 블레스(Mel Bles) 작가가 촬영하고 스타일리스트 카를로스 나자리오(Carlos Nazario)가 스타일링을 맡았다.

솔리드옴므는 맨메이드 플래그십스토어를 포함해 국내 30개 매장과 미국 삭스피프스애비뉴(Saks Fifth Avenue), 영국 해롯(Harrods)과 하비니콜스(Harvey Nichols), 프랑스 쁘렝땅(Printemps), 홍콩 래인크로포드(Lane Crawford)와 하비니콜스(Harvey Nichols), 캐나다 홀트렌프류(Holt Renfrew), 중국 단독매장 등 해외 20개 이상의 매장에서 모던하고 엣지있는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수년간 구축한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2019년 중 상하이와 베이징 매장을 추가 론칭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쏠리드 개요

㈜쏠리드는 ‘SOLID HOMME(솔리드옴므)’와 ‘WOOYOUNGMI(우영미)’ 2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1988년 설립된 솔리드 옴므는 뛰어난 품질, 럭셔리한 터칭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알려진 글로벌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이다. 솔리드옴므는 현대 남성복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폭넓은 고객층에 어필하는 필수 아이템들로 재단에서부터 제작까지 그 전문성을 입증하며 현대 남성복 디자인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모던함과 도시 감성의 디자인은 모두에게 어울리는 세련된 솔루션을 제안한다. 최고 경영자이자 설립자인 세계적인 디자이너 우영미가 솔리드옴므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그녀는 한국 남성복의 시장에 개척자로 서울에 작은 매장에서 솔리드옴므를 시작하여 곧 전국적으로 성공을 이루며 꾸준하게 그 품질과 디자인 그리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새로운 글로벌 전략으로 해외 유명 바이어들과 미디어의 요구에 부응한 솔리드옴므는 자연스럽게 해외로 사업을 확장 진출하며 중국, 홍콩, 영국, 프랑스, 캐나다, 미국 및 중동의 주요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솔리드옴므: http://www.solidhomme.com/kr/

언론 연락처

쏠리드
지은경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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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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