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성 국세청장, 일선 세무서 순시
지난 3월 취임후 5월~6월중에 실시된 1차 일선관서 순시(6개 지방국세청 및 8개 세무서)에 이어 2차로 실시되는 금번 순시는 모두 일선세무서를 대상으로 순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일선 현장에서 납세자에게「열린세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연말까지의 주요현안업무 추진상황도 점검할 예정임
아울러, 오는 25일까지인 2005년도 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와 관련하여 세무서 신고서자기작성교실을 방문하는 등 현장방문도 병행할 것임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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