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수질환경보전법령에 의하여 도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4·5종 폐수배출업소(3,662개 업체) 기술요원 및 환경기술인들이 3년마다 한번씩 받아야 하는 교육을 지금까지는 경산 소재 환경보전협회에서 실시해 오던 것을 2006년부터 포항, 구미 등 사업장이 많은 지역으로 교육장소를 확대하여 원거리 교육생들의 불편을 개선하는 등 적극적으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로 도내 4·5종(폐수 1일 200톤 미만 배출) 폐수배출사업장 3,662업체에 근무하는 년간 1,000여명 이상의 환경기술인들이 본인들이 근무하는 사업장 가까운 지역에서 교육을 받게 됨으로써 원거리 교육으로 인한 회사업무 공백이 줄어들고 시간과 경비가 절약될 것이라고 반기고 있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교육생들의 편의를 확대하고 교육의 품질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는 한편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교육제도 개선에 노력 할 계획이다.

※ 1.2.3종 대규모사업장 환경기술인 교육은 환경부 주관(환경보전협회 위탁) 으로 환경보전협회대구경북지부에서 실시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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