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주요 관광지의 단체관광 수요증가와 각종 놀이시설 이용객 증가, 전기·가스·화기취급 증대로 인한 화재 등의 재난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재난위험시설, 위락시설(유흥주점 등), 버스터미널, 공연시설 등 277개소에 대하여 소방서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10월 17일부터 10월 28까지 2주일간 개별법에 의한 건축물과 부대시설의 적법성 및 안전관리 실태, 비상계단·피난통로 확보 및 자체 방화안전관리 상태, 스치로폼·우레탄 등 부적정 마감재 사용과 긴급 대피 방법, 화재·인명 보험 가입 여부 등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금번 점검결과 지적된 불안전 요인에 대하여는 사고예방을 위하여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시설물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즉시 현지시정 조치, 예산확보 지연 등으로 지정기간내 안전조치가 곤란한 시설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 해소시 까지 추적 관리 할 예정이며, 위법·불법 등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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