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계 리더 아니루도 바수, 마베니어의 신흥 사업 출범 이끌어

5G 위한 차세대 혁신과 가상화 기술 제공

2019-08-16 14:59

스톡홀름/리처드슨, 텍사스--(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16일 -- 통신서비스 사업자(CSP)의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변환 가속화와 모바일 네트워크의 경제학 변혁을 선도하고 있는 마베니어(Mavenir)가 아니루도 (아니) 바수(Aniruddho (Ani) Basu)를 스톡홀름 사무소 밖의 신흥 사업(Emerging Business)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관리자로 임명했다.

애니는 5G, 사물인터넷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마베니어의 기존 솔루션과 새로 개발된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과 업계를 대상으로 마베니어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게 된다. 공급 제품으로는 강화된 통신(Enriched Communication), 사물인터넷(IoT) 및 사설 네트워크 등이 있는데 파트너 및 유통 채널의 디지털 생태계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제공된다.

마베니어 사장 겸 CEO인 파디프 콜리(Pardeep Kohli)는 “이 새로운 비즈니스 초점은 마베니어와 마베니어 유통채널 파트너들로 하여금 대처할 수 있는 시장을 확대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며 번성하는 디지털 마켓플레이스와 생태계를 창출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native) 5G 대비 플랫폼의 첨단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수직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감에 따라 지금은 매우 역동적인 시기이다”며 “이 첨단 서비스들은 기민한 데브옵스(DevOps) 프로세스를 통해 탄력적인 인프라 상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축해 배치하게 되며 부가가치 재판매업체(VAR), 시스템 통합업체, 모바일 사업자 및 그 밖의 기술 파트너들을 통해 공급된다”고 말했다.

마베니어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서비스로서의 플랫폼(PaaS), 중립 호스트(Neutral Host) 및 자산 소유(Asset Ownership)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이 같은 제안들을 제공하게 되는데, 이에는 강화된 통신과 사물인터넷 및 사설 네트워크에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포함된다.

마베니어(Mavenir) 개요

마베니어는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다. 회사는 네트워크 인프라 스택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총체적인 단대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통신 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네트워크 경제를 재정의하고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전환을 촉진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5G 애플리케이션/서비스 단계부터 수상 경력을 보유한 패킷 코어와 RAN에 이르기까지 마베니어는 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킹 솔루션의 방향을 주도하고 있으며 최종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안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VoLTE, VoWiFi, 첨단 메시징(RCS), 멀티 ID, vEPC, 가상화 RAN 등 업계 최초의 기술에 근거하여 마베니어는 13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250개 이상의 통신 서비스 업체들(전 세계 가입자 50% 이상을 커버)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대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아키텍처를 적극 수용하며 서비스 기민성, 유연성, 속도를 개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다. 웹 스케일 수익 모델을 성취하기 위해 NFV를 앞당기는 솔루션을 통해 마베니어는 통신서비스 업체들의 비용 절감, 매출 확대, 매출 보호를 위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mavenir.com 참조.

Mavenir, M 로고, Cloud Range는 마베니어 시스템즈(Mavenir Systems, Inc.) 소유 상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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