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한일 관계에 대한 기성 통념을 부정한 ‘반일 종족주의’ 2주 연속 1위 등극

‘유럽 도시 기행 1’, ‘설민석의 삼국지 1,2’, ‘역사의 쓸모’ 등 인문 교양서 인기
전자책 분야에서는 ‘짠돌이 카페’의 대표 열두 명의 생생한 절약 습관 이야기를 전하는 ‘1일 1짠 돈 습관’ 1위

출처: YES24
2019-08-22 10:46
  • 예스24 8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

    예스24 8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2일 -- 예스24 8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한일 관계에 대한 기성 통념을 부정한 <반일 종족주의>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구독자 수가 113만 명에 이르는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에피소드와 함께 ‘다른 그림 찾기’, ‘시크릿 레시피’ 등 놀이 페이지가 수록된 <흔한남매 2>가 예약판매 중임에도 2위에 올랐고, <흔한 남매 1>은 18위로 순위를 지켰다. 고구려인의 생활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1> 고구려편이 전주와 동일한 3위를 기록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하며 화제를 모은 <90년생이 온다>와 소설가 김영하의 산문 <여행의 이유>가 각각 한 계단씩 올라 4위, 5위를 차지했다.

인문 교양서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한 주였다. 유시민 작가의 유럽 탐사 이야기 <유럽 도시 기행 1>은 전주 대비 두 계단 내려 6위에 안착했고, 방대한 중국 ‘삼국지연의’의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만 뽑아 쉽게 풀어낸 <설민석의 삼국지 2>가 8위로 다시 순위에 진입했다. <설민석의 삼국지 1>은 한 계단 내려간 10위로 그 뒤를 이었다. 역사로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역사 사용 설명서 <역사의 쓸모>는 네 계단 오른 15위다. 또한,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권력의 법칙>의 저자 로버트 그린이 인간 본성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을 담은 <인간 본성의 법칙>이 16위로 새롭게 순위에 모습을 내밀었다.

어린이 도서와 교육법에 대해 담은 책들도 여전히 인기다. 2019 상반기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독서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이 세 계단 올라 7위에 안착했고, 어린이를 위한 추리 동화 시리즈 최신간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8>은 세 계단 내린 11위에 머물렀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그리스 로마 신화 12>가 12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이 밖에도 21세기 거대 자본 속 인간 소외에 대한 현 상황을 통찰하며 새롭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명한 조정래 작가의 <천년의 질문 1>과 습관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 각각 두 계단씩 내려 9위, 13위에 안착했고, 국민 시인 하상욱과 카카오프렌즈의 소심한 오리 튜브가 전하는 소소한 응원의 메시지 <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는 전주와 동일한 14위다. 중국의 인기 장르소설 <마도조사 2>가 예약판매와 시작과 동시에 17위에 올랐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공인 받은 직지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를 둘러싼 중세의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김진명 작가의 신작 장편 소설 <직지 1>이 일곱 계단 가파르게 내려 19위에 머물렀다.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영화 ‘기생충’의 감독 봉준호가 직접 쓰고 그린 영화 각본과 스토리보드를 엮은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보드북 초판 한정 박스 세트>가 20위에 올랐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74만에 달하는 회원 수를 보유한 ‘짠돌이 카페’의 대표 열두 명의 생생한 절약 습관 이야기를 전하는 <1일 1짠 돈 습관>이 한 계단 올라 1위를 차지했고,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속기사로 5년간 일한 백 도라-스타인의 좌충우돌 백악관 이야기를 담은 <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가 네 계단 오른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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