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와이어)--화창한 가을 나들이길에 기억에 남을 식도락을 곁들인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중앙고속도로 홍천 IC 인근의 44번 국도변에 있는 홍천원조화로구이(총괄본부장 박영근 033-433-6292~4 www.hcwonjo.co.kr)는 많은 미식가들이 추천하는 가볼만한 집이다.

이 집은 말 그대로 화로구이의 원조이자, 13년 전통에서 우러나온 맛과 노하우가 장기다.

처음 양지말이란 산간 오지에서 비닐막을 짓고 허술하게 영업을 시작한후 우연히 그 맛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던 사람들에 의해 널리 소문이 났다.

이제 명실상부한 전국적 브랜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국내 대표적인 ‘화로구이 프랜차이즈’를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입소문을 듣고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까지 이곳을 찾는 사람들로 늘 성업중이다.

홍천원조화로구이의 명물인 화로구이는 최고 육질의 삼겹살에다 강원도 고랭지에서 재배된 20여종의 야채와 양념이 곁들여진 것이다. 쫄깃쫄깃한 면발의 맛깔스런 건강식 막국수와 시원하고 깔끔, 담백한 맛이 일품인 열무국수도 이 집을 유명하게 만든 별미식이다. 그 맛이나 조리법은 다른 어떤 업소에서도 흉내내기 힘든 독특한 것이다.

상전벽해랄까. 외딴 산간마을 양지말이 오늘날 관광명소로 바뀐 것처럼, 이 집도 이젠 60여명의 종업원과 전국에 직영점과 체인점을 둔 초대형 업소로 변모했다.

최근엔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전략을 구사, 대규모 기업형 체인점을 확보해가고 있다. 특히 다른 창업 종목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창업비용과 높은 성공 가능성 때문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천원조화로구이는 오로지 맛과 서비스로 승부를 기한다는 원칙이다.

이 집에 들러본 사람들은 말로 표현키 힘든 오묘한 그 맛과 함께 ‘입속의 혀’처럼 곰살맞은 종업원들의 응대에 깊은 인상을 받곤 한다. 요즘같은 불경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연일 밀려드는 고객들로 성황을 이루는 것도 그 때문이다.

홍천원조화로구이는 특히 시대 코드에 맞는 ‘웰빙식’과, 주방장이 필요없는 저비용의 운영방식, 고마진 매출구조, 본점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리시스템 등으로 성공을 기하고 있다. 효율적 인테리어와 안정적인 물류 공급과 관리, 등 전형적인 소자본 고수익 업종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예비창업자는 물론, 영업이 안돼 고민하는 기존 고깃집 운영주나 업종전환을 생각하는 각종 자영업자들에게 적합하다. 홍천원조화로구이는 전국 각지역별 체인점을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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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원조화로구이 담당 : 본부장 박영근 033-433-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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