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주도가 각종 스포츠의 겨울철 전지 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다. 매해 겨울이 되면 프로를 지망하는 골퍼들은 국내의 날씨와 기후조건을 피해, 필수적으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직시하고 한국 프로골프의 발전과 프로골퍼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자 국내 최초로 새로운 시스템의 동계훈련 프로그램을 마련한 애니원골프(대표 정치은 www.anyonegolf.co.kr)가 업계의 주목을 끌고있다.

겨울철 특별 훈련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해외로 가는 어려움이 있는 프로지망생들을 위해서 12월에서 1월까지 1개월 단위씩 3개월간의 동계훈련 프로그램을 스카이힐 제주C.C에서 진행이 된다.

스카이힐 제주C.C는 비거리 660야드에 이르는 국내 최장의 단일 홀을 포함해 36홀(퍼블릭 9홀)을 갖춘 제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고도가 낮은 데다 골프장 주변나무들이 바람막이 역할을 해 제주골프장의 최대 약점인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 대표는 “겨울철 해외 전지훈련으로 인한 심각한 외화유출을 방지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와 지역경제 발전에 동시에 이바지할 수 있는 보다 현실화된 프로그램을 국내에서도 갖추게 되었다”며 “ 한국프로골퍼 들의 요람으로 거듭날 것이다”라는 야심찬 포부도 밝혔다. 문의)02-540-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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