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이러한 고객의 기발한 상상을 바탕으로 인기 TV 드라마 혹은 영화의 원작을 패러디(Parody)하거나 재구성한 동영상 모바일 컨텐츠 ‘드라마툰’을 출시한다고 18일(화) 밝혔다.
‘드라마툰(Dramatoon)’은 기획의도에 맞춰 TV 드라마 등의 명장면을 정지화면으로 구성한 뒤, 주인공 등이 주고받는 대사와 효과음을 만화에서 활용하는 말 풍선 혹은 재미있는 그림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드라마 화면과 만화기법이 합쳐진 여러 장의 정지화면은 ‘무빙 슬라이드’ 동영상 파일로 제작해, 휴대폰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다음 화면을 연속으로 시청할 수 있다.
내용은 드라마 혹은 영화 원작을 드라마툰 전문 작가가 새롭게 각색 한 후, 드라마 출연자를 교체하여 촬영하거나 주연과 조연 역할을 변경하여 구성한 패러디 코미디(Comedy)이다.
KTF는 드라마툰 출시와 함께, MBC의 ‘비밀남녀’, ‘프란체스카3’, SBS의 ‘루루공주’를 새롭게 재구성하여 서비스한다.
또한 SBS의 ‘프라하의 연인’와 영화 ‘가문의 위기’를 패러디한 ‘푸라하의 위기’를 10부작으로 제작하여 서비스 하며, 여기에 SBS ‘웃찾사’의 폼생폼사팀 개그맨이 배우로 출연하여 코믹연기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드라마툰의 마지막 대사를 채울 수 있는 ‘화룡점정~ 드라마툰 마지막 대사는 내가~’ 고객참여 이벤트를 11월 4일(금)까지 진행한다.
이용방법은 휴대폰에서 KTF 핌(Fimm) 서비스▶프리미엄관▶TV▶드라마툰에 접속하면 되고, 향후 무선인터넷 매직엔(magicⓝ)에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1회 당 정보이용료가 700원, 데이터통화료가 컨텐츠 용량에 따라 1패킷 당 1.3원 부과된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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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홍보실 언론홍보팀 02-2010-0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