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별海별味’ 완전가맹점 1호가 탄생한다.

수협은 19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귀인동에 ‘별海별味’ 평촌점을 개점한다.

실 평수 41평의 1층 매장에 문을 여는 ‘별海별味’ 평촌점은 유동인구가 많고 배후 상권이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우수한 상권를 갖고 있다.

수협은 생선회 소비문화를 활어에서 선어로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싱싱회’와 생선초밥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수족관이 필요없는 ‘별海별味’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수협은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앞서 ‘별海별味’점 시범점인 여의도점과 서초점을 운영하면서 경영 노하우 축적과 메뉴별 고객 반응 등 다양한 사업성 검토를 해 왔다.

수협은 완전가맹점 1호점인 평촌점 개점을 시작으로 매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모집활동을 거쳐 올해 말까지 20개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협은 2006년까지 50개점, 2010년까지 600개점의 ‘별海별味’ 가맹점 개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협은 ‘별海별味’ 가맹점이 600개소에 달하는 2010년이 되면 ‘별海별味’점에서만 연간 약 3,000톤의 생선회 소비가 창출돼 양식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협 관계자는 “‘별海별味’점은 일반 횟집과 달리 여름철에도 매출이 떨어지지 않고 10-20평의 소규모로 창업이 가능하며, 수협이 책임지고 위생적으로 처리한 생선회를 공급하는 점이 소비자와 예비가맹점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협중앙회 개요
수협중앙회는 수산인에게 풍요로움과 고객에게 신뢰감을, 임직원에게 자긍심을 주는 수산업 중심체로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협동조합이다.

웹사이트: http://www.suhyup.co.kr

연락처

수협 홍보실 박웅 2240-2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