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자원봉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 전역에서 자원봉사활동 시연 및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서 각 분야별, 팀별, 자치구별 자원봉사활동을 비교전시하고, 체험활동 및 문화공연 등 자원봉사 현장학습의 장으로 마련되는 자원봉사 박람회는 시 전역에서 학생, 개인, 가족, 기업, 단체가 참가해 범시민적 품앗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간중(10. 18~10. 19) 시청(1층)에서 수지침, 안마·침술봉사, 가훈써주기 등 행사가 개최되고, 20일 갑천고수부지에서는 장애우와 함께하는 환경사랑이, 21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로데오광장에서는 “자원봉사 어렵지 않아요”라는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각 구에서도 다중집합장소를 활용해 자원봉사박람회 행사가 개최된다.

- 동구는 10.25(화)10:00-16:00 중동한의약거리에서 명수화교실, 발맛사지, 알뜰매장, 치아상당 등 20개분야
- 중구는 10.18(화)14:00-17:00 은행동으능정이거리에서 가전제품수리, 종이접기, 알뜰매장, 건강상담 및 진료, 등 18개분야 풍물공연 각설이공연
- 서구는 10.19(수)10:00-15:00 서구노인종합복지회관수지침, 이미용, 가훈써주기, 애견미용, 환경비누제작 등 15개분야 흥겨운 노래불러주기
- 유성구11.2(수)10:00-15:00송강근린공원에서 발맛사지, 지압, 제빵, 자장면, 반찬 등 16개분야 노래자랑
- 대덕구 10.9(일)07:00-15:00대청댐잔디광장에서 수지침, 건강상담, 이미용, 발맛사지 등 12개분야n스포츠댄스

대전광역시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발급, 상해보험가입 등 자원봉사자가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 완료했고 자원봉사활동을21C 시민운동으로 확산, 국가의 지방자치단체서 공급하지 못하는 복지수요를 해결하여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을 만드는데 진력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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