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8일 15:00,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혁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염홍철 시장을 비롯한 실·과장 이상 시간부공무원, 도시개발공사 등 4개 지방공기업 간부 및 5개 자치구 부구청장 그리고 시정혁신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의 시정혁신의 전반적인 추진성과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앞으로 바람직한 시정혁신 추진전략과 실천과제를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토론회는 1부시정혁신과제보고회와 2부혁신토론회로 나뉘어, 1부는 2005 시정혁신 추진상황과 향후과제에 대해 총괄하고, 각 부서별 새로이 발굴한 시정혁신 실천과제(47개)를 보고하고 2부는 ‘지속 가능한 혁신시스템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부문별로 혁신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종합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이번 혁신토론회를 통해 행정혁신을 추진함에 있어 시와 구, 지방공기업이 인식을 공유하고, 혁신 참여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번 토론회는 박경 목원대교수(시정혁신자문위원)가 진행을 한다.

토론주제는 대전시는 조직관리와 인사분야 혁신방안, 대덕구에서는 혁신선도 자치단체 이행전략, 그리고 대전도시개발공사에서는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인프라 구축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대전시는 조직관리면에서 표준정원제의 문제점 보완 및 자치조직권 강화차원에서 총액인건비제를 ‘07년부터 전면 도입하고, 인사면에서는 직무와 성과중심의 인사시스템 운영을 통하여 인사행정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힘.

□ 행사개요
○ 2005. 10. 18(화) 15:00~ 17:20
○ 대전광역시청 대회의실(5층)
○ 참석자
- 시장, 실·국장 이상 간부 (22)
- 자치구 부구청장(5), 지방공기업(시설관리공단, 도시개발공사, EXPO과학공원, 도시철도공사)사장(4)
- 시정혁신자문위원(5)

□ 내 용
○ 제1부 : 혁신과제 보고회
― 2005.시정혁신 추진상황과 향후과제
― 시정혁신 실천과제
○ 제2부 : 혁신 토론회
― 시정혁신 인프라 구축방안(대전시)
· 조직관리제도의 변화와 대응방안
· 인사운영 혁신
― 혁신 선도자치단체 이행전략(대덕구)
―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인프라 구축계획(도시개발공사)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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