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바인, 엔코아플러스와 손잡고 한국 시장 본격 진출
샌드바인은 초고속인터넷통신 사업자 및 기업고객들에게 네트워크상에서 VoIP, P2P, 파일공유, 온라인게임 등의 각기 다른 애플리케이션 및 트래픽을 인식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별 QoS, 고급 보안, 차별화된 서비스 수준 보장, 다양한 가격정책 등을 가능하게 해주는 새로운 기술의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한다.
샌드바인은 2005년 10월 1일 엔코아플러스와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샌드바인은 엔코아플러스와 함께 전략적 시장이라 할 수 있는 한국에서 ISP, 정부/공공기관, 대학 및 대형 그룹사 등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주력제품
* PTS 8210 Policy Traffic Switch
PTS 8210은 딥 패킷 인스펙션(deep-packet inspection) 및 스테이트풀 인스펙션(stateful inspection) 기반하에 애플리케이션 및 가입자별 트래픽을 분석하고 다양한 형태의 트래픽 매니지먼트(Traffic Management), 유해 트래픽 차단 및 애플리케이션 및 가입자 행동패턴에 따른 서비스정책 등을 가능하게 해준다.
* PPE 8200 Peer-to-Peer Element
P2P의 증가는 전세계 초고속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키고 있다. 기존 네트워크 트래픽의 거의 60%를 차지하는 P2P는 대역폭 소비와 네트워크 비용증가 등의 문제를 야기한다. PPE 8200은 샌드바인의 독보적인 P2P 라우팅 기술을 통해 비용 효율적인 네트워크 경로로 P2P 트래픽을 전달함으로써 사용자가 느끼는 서비스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동시에 P2P 트래픽으로 인한 네트워크 비용을 절감시킨다.
“샌드바인의 제품은 이미 국내 MSO 사업자인C&M에 일부 도입되어 기술력 및 효용성에 대한 검증이 입증된 바 있습니다. 엔코아플러스는 앞으로 샌드바인 전담사업부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과 영업으로 국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엔코아플러스의 최경태 사장은 이렇게 말한다.
웹사이트: http://www.sandvi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