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보이지스, 주문형 샴페인 배달 서비스 ‘셰이크 포 샴페인’ 선보여

스칼렛 레이디, 활기찬 호화 샴페인 라운지/캐비어 바 ‘Sip’ 공개

2019-10-10 19:16
  • 버진 보이지스가 주문형 샴페인 배달 서비스 셰이크 포 샴페인을 선보인다

    버진 보이지스가 주문형 샴페인 배달 서비스 셰이크 포 샴페인을 선보인다

마이애미--(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0일 -- 여행 업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가 독점적인 주문형 샴페인 배달 서비스 ‘셰이크 포 샴페인(Shake for Champagne™)’을 9일 발표했다.

선상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경험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있는 버진 보이지스는 승객이 스칼렛 레이디(Scarlet Lady)호 어디서든 전화기를 흔들기만 하면 샴페인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호화로운 탐닉을 원하는 이들은 새로 공개된 최고급 샴페인 라운지 겸 캐비어 바 ‘십(Sip)’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톰 맥알핀(Tom Mcalpin) 버진 보이지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샴페인을 즐기기에 너무 이른 시간이란 없다”며 “스칼렛 레이디에서는 언제나 건배할 일이 넘쳐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승객이 멋진 휴가를 누리고 언제 어디서나 원할 때 샴페인을 즐기며 록스타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도록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셰이크 포 샴페인(SHAKE FOR CHAMPAGNE™)

버진 보이지스는 주문형 배달 서비스 ‘셰이크 포 샴페인’으로 승객이 삶의 매 순간을 축하할 이유를 추가할 예정이다. ‘버진 보이지스 세일러 앱(Virgin Voyages Sailor App)’에 접속해 전화기를 흔들면 감춰져 있던 ‘버진 보이지스 샴페인’ 버튼이 나타난다. 이 버튼을 누르면 ‘모엣샹동 임페리얼(Möet & Chandon Impérial)’ 샴페인을 배달 받을 수 있다.

네이슨 로젠버그(Nathan Rosenberg) 버진 보이지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언제든 직접 주문을 하거나 전화기를 흔들어 샴페인을 마실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사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버진 보이지스는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행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승객이 여행 중 손쉽게 샴페인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오래 동안 연구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 결과 신속 주문이 가능한 셰이크 포 샴페인을 떠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반짝이는 버진 레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샴페인 버켓에 담겨 전달되는 이 서비스에는 750ml 모엣샹동 임페리얼 1병과 샴페인잔 2개가 포함돼 있다. 모엣샹동 임페리얼은 200가지 이상의 와인이 블렌딩돼 피노 누아(pinot noir)의 풀바디와 뫼니에(Meunier)의 유연함, 샤도네이(chardonnay)의 깔끔함이 어우러진다. 온화한 카리브해에서 밤낮없이 즐기기 좋은 최상의 조화가 아닐 수 없다.

‘십(SIP)’

‘십(Sip)’은 기포가 방울지는 차가운 샴페인잔과 함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디자인된 매력적인 라운지다. 버진 보이지스의 하우스 샴페인으로 선택된 모엣샹동을 비롯해 다양한 라벨의 샴페인이 구비될 예정이다. 승객은 최저 9달러부터 제공되는 샴페인 한 잔을 즐기거나 1000달러짜리 빈티지 샴페인을 병째로 즐길 수도 있다. ‘십’ 라운지에서는 버진이 추구하는 정통 영국 유산과 독특성에 발맞춰 바다를 만끽하는 동시에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애프터눈 하이 티(high tea)를 제공한다.

HKS 호스피탈리티 인테리어(HKS Hospitality Interiors)가 공간 디자인을 맡고 버진 보이지스 디자인 팀이 디자인한 이 라운지는 샴페인 거품과 그 화려함에서 영감을 얻었다. 로즈골드 컬러의 무늬가 아롱진 긴 대리석 바를 갖춘 이 곳에서는 승객이 최상의 호화 조합인 샴페인과 캐비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골드와 장밋빛 핑크 색조는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샴페인을 닮아 있으며 깊고 푸른 물빛과 카라라 화이트(carrara white) 컬러의 대리석 바와 테이블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깊은 바다색의 연회장 벽과 바닥에 깔린 카페트는 선박이 바다의 푸른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는 동안 언제든 긴장을 풀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기간 한정 예약 혜택

버진 보이지스는 첫 출항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내년 4월 또는 5월 항해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모엣샹동 임페리얼(Möet & Chandon Impérial) 버진 보이지스 한정판 한 병을 무료로 증정한다. 샴페인은 승선 시 객실에 준비된다. 또한 지금 예약을 하는 고객은 보증금 5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www.virginvoyages.com)에서 첫 출항에 함께 할 고객을 위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 개요

버진 보이지스는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휴가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미국과 영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버진은 현재 명장급 선박건조업체인 핀칸티에리(Fincantieri)에 4척의 선박을 발주해 놓은 상태이다.

첫 취항 시즌이 2020년으로 정해진 버진 보이지스의 ‘스칼렛 레이디’는 날렵하고 화려한 요트를 본떠 외형을 설계했다. 내부 공간은 동시대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버진 보이지스에서만 볼 수 있는 ‘어덜트바이디자인(Adult-by-Design)’을 구현했으며 18세 이상의 성인만 탑승할 수 있다.

선내 곳곳에서 승객들의 휴식과 원기회복을 돕는 웰빙 프로그램 ‘비타민 씨(Vitamin Sea)’, 다양한 연회, 20곳이 넘는 최고급 식당도 빼놓을 수 없는 스칼렛 레이디의 강점이다. 또한 ‘리벨리어스 럭스(Rebellious Luxe)’ 시스템을 도입, 승객들에게 항해 요금 내에서 모든 식당, 단체 피트니스 클래스, 청량음료를 비롯해 각종 이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세계 전역에서 모인 2770명이 넘는 선원과 승무원 1150명이 탑승한 스칼렛 레이디는 2020년 마이애미-카리브해 노선 항해에 나선다. 새로 업데이트되는 정보는 웹사이트 virginvoyages.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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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virginvoy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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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
크리스티나 바에즈(Christina Baez)
media@virginvoyages.com

앨리슨 브로드 마케팅 앤 커뮤니케이션즈(ALISON BROD MARKETING + COMMUNICATIONS)
Virgin@alisonbrodm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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