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링크스, 2020년 M&A 시장 준비 위한 전략세미나 개최

10월 16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자문사 및 사모펀드, 기업 M&A 담당자 대상 세미나 열어

2019-10-18 10:20
  • 인트라링크스 Heather_Paterson 마케팅 디렉터

    인트라링크스 Heather_Paterson 마케팅 디렉터

  • BDA 파트너스 이현 대표

    BDA 파트너스 이현 대표

  • 법무법인 광장 구대훈 변호사

    법무법인 광장 구대훈 변호사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8일 -- 가상데이터룸(VDR)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인트라링크스가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20년 M&A 시장을 준비하기 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M&A Strategy and a Path for Growt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주요 자문사 및 사모펀드, 대기업의 M&A 전문가 약 70명이 참석하였으며, 올 4분기 및 내년 M&A 시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근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인트라링크스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 디렉터인 Heather Paterson은 최신 LP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2020년에도 LP들은 여전히 사모펀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헬스케어 및 테크놀러지 섹터가 가장 관심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BDA파트너스 이현 대표가 ‘Overview of Secondary Cross-border M&A’라는 주제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크로스보더 M&A와 사모펀드들의 투자 트렌드에 대해 설명했다. 이현 대표는 향후 아웃바운드 크로스보더 M&A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성공적인 M&A를 위해서는 플랫폼 전략과 함께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마케팅, 꾸준한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법무법인 광장의 구대훈 변호사가 M&A 계약서의 일반적인 구성과 함께 진술보장, 계약금(Cash Deposit), MAE(Material Adverse Effect), Merger Filing, Interim Period의 회사 운영 문제 등 M&A 계약의 주요 이슈들에 대해 최근 사례들을 중심으로 각각의 영향 및 협상 포인트, 매수 측과 매도 측의 서로 다른 포지션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인트라링크스 김선식 대표는 “올해 글로벌 M&A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난해에 비해 다소 위축되고 있지만, 국내 M&A시장은 기업의 성장 동력 확보 및 선택과 집중을 위한 사업 재편, 사모펀드들의 Exit, 인바운드 크로스보더딜의 증가 등으로 인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고객들이 시장에 대한 예측과 전망, 계획과 실행을 보다 전략적으로 할 수 있도록 오늘 세미나 자리를 마련하였는데, 앞으로도 딜 소싱에서부터 마케팅, 실사 및 합병후 통합에 이르기까지 딜의 전 라이프사이클을 인트라링크스를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트라링크스 개요

인트라링크스는 글로벌 금융, 거래 및 자본 시장 커뮤니티를 위한 선도적인 금융 기술 공급업체이다. 가상 데이터룸(VDR)의 선도기업인 인트라링크스의 기술은 정보의 흐름을 안전하게 통제하며 고객이 보다 생산적이고 신뢰성 있게 작업할 수 있도록 한다. 인트라링크스는 인수합병, 자본 확충, 투자자 보고, 라이센스 거래와 같은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촉진하도록 지원한다. 인트라링크스의 솔루션은 이러한 활동들을 운영 간소화, 리스크 감소, 고객 경험 향상, 가시성 증대를 통해 개선시킨다. 1996년 설립 후 포춘 1000대 기업 중 99% 이상으로부터 신뢰를 받아 비즈니스를 수행해왔으며, 인트라링크스 플랫폼을 통해 34.7조달러 이상의 금융거래를 실행하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intralinks.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ralink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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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링크스
김선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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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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