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레드헤링 어워드를 수상한 업체로는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알리바바, 카카오 등이 있으며, 2018년 국내 업체로는 ‘브룽’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사가 유일하게 수상한 반면 올해에는 이오플로우를 비롯해 와디즈, 백패커 등 4개사가 수상하였다.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주입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는 이오플로우는 올해 초 개발 중인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솔루션이 국내 의료기기업체로는 최초로 미국 FDA로부터 획기적인 의료기기(Breakthrough Device)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메드텍 아웃룩이라는 미국 의료기술 전문 잡지에서 ‘2019년 올해의 회사’ 상도 수여했다.
이오플로우 개요
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된 웨어러블 약물주입기 개발 전문회사로 첫 제품인 이오패치를 2019년 6월 승인받아 휴온스를 통해 국내 판매하고 있다. 개발 중인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에 대해 2018년 초 세계적 당뇨연구지원기관인 미국 소아당뇨연구재단(JDRF)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개발 파트너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국내 의료기기 업체로는 처음으로 FDA로부터 ‘획기적인 의료기기(Breakthrough Devices Program)’에 지정되는 등 기술의 혁신성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첨부자료:
EOFlow COY 2019 (H).pdf
웹사이트: http://www.eofl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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