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경기침체의 장기화 등으로 체납액 규모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2005.10.10일부터 10.14일까지 6개팀 17명으로 구성된 도·시군『관외합동징수팀』을 운영하여 체납세 16억2천만원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운영 결과 관외(경기·인천)지역 체납자 244명 중 194명으로부터 1,620백만원을 정리하였으며 그 내역으로는 현금징수 33백만원, 납부약속 152백만원, 체납처분 93백만원, 결손대상 98백만원, 추가조사 1,244백만원이며 ㅜ또한 라세티 외 2대의 차량을 인도하여 강제말소 하였으며 체납자의 직장을 직접 방문 체납자 4명에게 4백만원의 봉급 압류와 1명에게 2백만원의 매출채권을 압류하는 등의 성과를 거양하였다

경상북도에서는 앞으로 납부를 약속한 체납자에게는 징수시까지 계속적이고 지속적인 독려로 관리를 계속할 것이며, 결손대상자는 재산·예금조회 등을 거친후 무재산으로 판명되면 결손처분을 확행할 예정이며, 인도된 차량에 대하서는 자체공매를 거처 매각할 것이고 또한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징수시스템을 갖춰 올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운영과 현재 체납세 징수를 위해 운영중인 특별징수팀을 3회 이상 운영하여 고액 고질 지방세 체납 납세자만 전문적으로 추적, 숨긴 재산을 찾아내 밀린 세금을 끝까지 받아내는 등 세금 체납은 꿈도 꾸지 못하도록 할 예정으로 체납자 스스로가 납부하는 풍토를 조성할 예정이다

※ ’05년 체납세 징수실적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2회 운영하여 현금징수 266억원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 469억원과
관외지역 체납세 합동징수 5회 58억원 징수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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