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배우 못지 않게 친숙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성룡. 올 추석에는 어느 때보다 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1억 1천만불의 논스톱 액션블록버스터 <80일간의 세계일주>의 주연을 맡으며 아놀드 슈왈제네거, 캐시 베이츠, 홍금보 등 그의 든든한 지원자인 최강 톱스타 군단과 함께 출연하기 때문. 파리, 터키, 중국, 뉴욕을 거치며 전세계를 넘나드는 화려한 볼거리와 흥미넘치는 액션이 올 추석, 온 가족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항상 온 몸을 던지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열렬한 사랑을 받는 배우 성룡. 추석이 다가올수록 ‘추석의 절대강자’ 성룡의 컴백 또한 기다려지는 이유이다. <80일간의 세계일주>는 9월 17일 개봉한다.
<올드보이>에서 어둡고 강한 집념의 소유자로 열연했던 최민식이 이번에는 부드러운 남자로 변신한다. 국민적 배우로 떠오른 그가 9월 23일 개봉하는 <꽃피는 봄이오면>에서는 시골 탄광촌에 임시로 부임한 음악선생님 역을 연기하는 것. 최민식은 삶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특유의 가슴 따듯한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연기력에 대한 믿음이 어느 배우 보다 강한 그의 또 다른 변신을 기대해본다.
<광복절 특사> <선생 김봉두>에 이어 <귀신이 산다>까지 최근 연이어 코미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차승원. 과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의 이미지에서 웃기는 코미디 연기자로 변신에 성공했다. 9월 17일 개봉예정인 <귀신이 산다>에서는 한 집에 살게 된 처녀귀신과 주택분쟁을 놓고 좌충우돌하는 코믹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9월 17일 개봉하는 <슈퍼스타 감사용>에서 실존인물인 만년 패전투수 ‘감사용’을 연기하는 이범수. 연기경력 10년을 훌쩍 넘어서야 주연급 배우로 부상한 자신의 실제 모습과도 많이 닮은 캐릭터이다. 화려한 외모의 소유자도 아니고,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지는 않을지언정, 꾸준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자체로 관객들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연기력과 인기 모든 면에서 뛰어난 남자배우들 성룡, 최민식, 차승원, 이범수. 올 추석 극장가 그들의 매력넘치는 열연이 벌써부터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과연 흥행면에서는 관객들이 어느 배우의 손을 더 높이 들어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만파운드가 걸린 80일간의 세계일주에 함께 오른 영웅 도적 성룡과 괴짜 백작 필로스 포그. 5대양 6대주 그들의 거대한 원정길엔 예측불허, 상상초월의 모험과 사랑이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그린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올 가을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9월 17일 개봉한다.
<80일간의 세계일주> 간단 영화자료
작 품 명 : 80일간의 세계일주(원제 : Around the World in 80 Days)
감 독 : 프랭크 코라치
원 작 : 쥘 베른의 세기의 베스트셀러 ‘80일간의 세계일주’
주 연 : 성룡, 아놀드 슈왈제네거, 캐시 베이츠
장 르 :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제 작 비 : 1억 1천만불 / 전세계 로케이션
수입/배급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개 봉 일 : 추석개봉 (2004. 9.17)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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