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 장원혁)에서는 고품질 규격돈 생산기반 구축을 통한 양돈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도내 양돈농가 및 담당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양돈산업 전반에 대한 기술교육을 10월 18일(화) 양돈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연구소 연수관에서 실시하였다.

금번 양돈 기술교육은 현재 양돈산업의 호황이 각종 질병에 의한 출하두수 감소에 의한 것임을 강조하고, 이들 질병의 예방과 양돈농가의 고품질육 생산의지 제고로 수입 돼지고기와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양돈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실시되었다

또한 연구소에서 개설·운영중인 돼지 인공수정센터의 정액생산 및 농가 보급방법, 보유종돈 현황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여 우량정액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제고하였으며 아울러 축산체험 학습장의 토종가축 및 관상조류 사육장의 시설견학으로 교육을 마무리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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