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슬로베니아서 협력 협약 체결

2019-10-25 14:17

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25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슬로베니아 최대 규모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망 높은 로펌 미로 세니카 앤 어토니즈(Miro Senica and Attorneys)와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중유럽 슬로베니아에 전격 진출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미로 세니카가 1986년 설립한 풀 서비스 로펌 미로 세니카 앤 어토니즈는 현재 류블라냐 사무소에 6명의 파트너와 25명의 법률 전문가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IFLR 1000’, ‘체임버스 글로벌(Chambers Global)’ 등 업계 기관이 선정하는 유수 로펌 리스트에서 지속적으로 최상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미로 세니카 소속 변호사들은 12개 언어로 법률 자문을 제공하며 폭넓은 국내외 기업 고객사에 은행, 금융, 회사법 및 상법, 민법, 강제적 해결, 도산 및 청산 절차, 분쟁 해결, 중재 및 조정, 고용, 지적재산, 인수 합병, 공공 조달, 부동산, 증권, 세무 분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타리나 크레살(Katarina Kresal) 미로 세니카 앤 어토니즈 대표는 “미로 세니카 앤 어토니즈가 지난 33년간 성장과 성공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모든 고객에게 언제나 최고의 법률 지식과 전문성, 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우리는 역내 고객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앤더슨 글로벌과 협력해 고객군을 확장하고 전 세계에서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마크 보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미로 세니카 앤 어토니즈는 폭넓은 서비스 범위와 뛰어난 명성을 자랑한다”고 평했다. 보르사츠 회장은 “이들은 향후 앤더슨 글로벌에 합류할 역내 다른 다수 로펌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이들 로펌들은 앤더슨 글로벌과 탁월함을 위한 표준과 청지기 정신, 투명성, 독립성에 대한 열정을 공유한다”고 말했다. 이어 “슬로베니아 진출은 앤더슨 글로벌의 성장에 일획을 그을 이정표”라며 “미로 세니카 엔 어토니즈의 카타리나 크레살과 법무팀이 그 초석을 놓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역내 코디네이터 역할을 담당할 미로 세니카 앤 어토니즈가 앤더슨 글로벌의 확장 전략에 적극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앤더슨(Andersen)은 전 세계의 세무 및 법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법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회원 기업들의 국제 연합인 앤더슨 글로벌의 설립 회원이다. 미국의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4500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세계에서 일하고 있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54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02400517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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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global.ander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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