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iba Specialty Chemicals는 17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ITMA ASIA에서 신개념의 폴리에스터/스판덱스 혼방, 교직물에 대한 직물의 염색방법을 전 세계적으로 소개하였다.

- Ciba의 Terasil W-EL 분산염료는 가장 보편적인 염법으로서도 탁월한 성능을 구현.
- 매우 우수한 견뢰도 와 탁월한 염색시 재현성
- 저온염법으로 폴리에스터/스판덱스 직물고유의 성질을 유지가능.

Ciba Terasil W-EL 분산 염료는 폴리에스터와 스판덱스 와의 혼방, 교직물의 염색을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으며, 특히 저온염색에서도 최고의 견뢰도를 구현 할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폴리에스터와 스판덱스와의 혼방, 교직물은 특히 스포츠웨어 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염색공정에서는 제한이 있었다”고 Ciba Specialty Chemicals, Textile Effects Segment의 전세계 마켓팅 책임자인 피터 오토씨는 밝혔다. 또한 Terasil W-EL 염료는 이러한 원단의 신축성 의 저하, 원단의 취화 및 고르지 못한 직물외관 에 대한 그러한 문제점을 최소화 하는데 적용할수 있다.

Terasil W-EL 염색은 일반적인 염색공정하 에서 매우 탁월한 재현성을 나타내며, 이 염료들은 매우 높은 흡착율 및 균일한 빌드업 성을 보임으로서 탁월한 균염성과 재현성을 보장한다. 또한 스판덱스 섬유에 부착된 염료를 쉽게 제거함으로서, 후공정에서 야기되는 이염문제를 방지함으로서 고견뢰도를 보장한다.

Terasil W-EL 염료는 폴리에스터 염색을 위한 고견뢰도용 분산 염료인 Terasil W 와 Terasil WW 와 함께 폴리에스터/스판덱스 염색에 있어 새로운 장을 열었다.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 개요
특수화학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인 스위스계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 그룹이 100% 지분을 투자한 한국 내 자회사로,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대표 김두수, www.cibasc.com/korea)는 1990년 8월 외국인 투자법인으로 설립돼 현재 약 70명의 직원이 플라스틱 첨가제 사업부, 코팅 관련 사업부 그리고 제지 및 수처리 관련 사업부 등 3개 부서에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지용 약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충남 천안시에 있다. 국내 관계 회사로는 안료를 생산하는 대한 스위스 화학(공장:울산 광역시 소재)과 플라스틱용 첨가제를 생산하는 두본 정밀화학(충북 청원군 소재) 등 2개 회사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cibasc.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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