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농산 대표 주태균은 26여년 동안 버섯생산의 외길을 걸어 왔으며, 1993년 영농법인을 설립하고 4천여평의 부지에 2천4백 평의 종균 및 버섯생산시설을 확충하여 전국 농가에 각종 종균을 생산·공급해 오고 있으며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등 연간 2천 4백여 톤의 버섯을 생산, 3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버섯계의 중견업체로서 최근 버섯의 과잉생산으로 가격폭락 등 버섯산업의 침체에 따른 활로개척과 웰빙시대에 걸맞는 기능성 인삼버섯 개발에 힘쓴 결과 인삼사포닌이 다량 함유된 팽이 및 송이버섯 생산에 개가를 올리게 되었으며, 1일 1,500상자/5kg(7.5톤)를 생산하여 롯데백화점 300상자, 삼성홈플러스 400상자, 농협 하나로마트 400 상자 등 대형 유통업체와의 납품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기능성 인삼버섯의 성분은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조절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항암 및 항바이러스, 콜레스테롤 저하작용 및 피부미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대인들의 지속적인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로 웰빙문화에 맞는 기호성이 아닌 기능성버섯으로 정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일반 팽이버섯은 상자당/5kg 10,000원에 출하되고 있으나 인삼팽이버섯은 14,000원으로 출하될 것으로 보여 상자당 4천여원의 부가가치를 창출, 연간 10억여원의 순소득이 늘어나는 등 획기적인 소득작목으로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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