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차이나 하이테크 페어’ 개막 임박… 대만구에서 펼쳐지는 혁신 한마당

기술 혁신 강화
혁신 심층 협력 도모
혁신 상용화 촉진
혁신 위한 건전한 환경 조성

2019-11-08 17:05

선전, 중국--(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08일 -- 중국이 광둥, 홍콩, 마카오를 연계해 국제적인 과학기술 혁신 거점으로 만든다는 ‘대만구(Greater Bay Area)’ 개발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영한 ‘제21회 차이나 하이테크 페어(China Hi-Tech Fair, 이하 CHTF2019)’가 2019년 11월 13~17일 선전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개방과 혁신을 통한 대만구 활성화’를 주제로 대만구 지역에서 이뤄진 기술 혁신의 성과와 잠재력을 집중 조명한다.

1999년 첫 막을 올린 CHTF는 전 세계 혁신 자원이 집결하는 주요 과학 기술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은 ‘대만구 개발 전략’에 시동을 건 해인 만큼 CHTF2019는 플랫폼의 이점을 십분 활용해 역내 전시업체와 관람객을 더 많이 유치하고 역내 기술적 경제적 협력을 효과적으로 촉진하는 한편, 선전 및 홍콩의 젊은 기업가와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CHTF2019는 23개의 테마 구역을 설치하고 모든 기술 산업 분야를 다룬다. 이 가운데 ‘대만구 전시 구역(Greater Bay Area Exhibition Zone)’은 역내 시너지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조명하는 핵심 전시가 될 예정이다. 현재 광둥, 홍콩, 마카오, 선전 지역에서 전시 참가단 파견을 확정했다. 수많은 다국적 기업과 대만구 지역의 주요 기업도 전시에 참가한다. 중국싱가포르국제공동연구소(Sino-Singapore International Joint Research Institute), 홍콩응용과학기술연구원(Hong Kong Applied Science and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홍콩무역발전국(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광동사무소(Guangdong Office of Hong Kong SAR Government) 등이 명단에 올라있다.

한편 전시회 기간 중 다수 포럼도 동시 개최된다. 11월 13일 역내 기술 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는 대만구 관계자와 연구자, 경제학자가 모여 이 지역의 미래 혁신과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왕이밍(Wang Yiming) 중국국무원 발전연구센터(Development Research Center of China’s State Council) 부원장, 바수송 중국은행협회(China Banking Association) 수석이코노미스트, 데이빗 응웬(David Nguyen) 선전 액센추어 랩(Accenture Labs - Shenzhen)연구개발 담당 이사 등이 나선다.

이 밖의 저명 연사로는 2007년 튜링상(Turing Award)을 수상한 컴퓨터 과학자 조셉 시파키스(Joseph Sifakis), 얀 리다(Yan Lida) 화웨이(Huawei) 기업 비즈니스 그룹 사장, 어윈 네어(Erwin Neher)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첸리밍(Chen Liming) IBM 중국 회장 등이 함께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10700560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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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chtf.com/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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