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은 10월 18일, 일본의 나가사끼 펭귄수족관과 자매결연 체결 1주년을 맞는다.

부산아쿠아리움은 세계최대 펭귄전문 수족관인 나가사끼 펭귄 수족관과 「자연환경과의 공생 및 생물과의 만남」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사육·전시 기술개발, 교육보급활동, 관광자원개발, 사육생물교환 등을 통해 상호 우호관계를 증진하고자 지난해 자매결연 체결을 맺었으며, 체결 기념으로 나가사끼 시장 및 시민 250여명이 부산아쿠아리움을 방문한 바 있다.

현재 나가사끼 수족관에는 부산아쿠아리움에서 기증한 쏘가리가 전시중이며, 오는 11월에는 부산아쿠아리움이 무태장어 및 펭귄 사육기술을 전수받을 예정이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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